그동안 절 사랑한다는걸 늘 구속으로 여겨왔습니다.
그동안 관심이지나쳐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표현의 어눌함의 부족으로... 오해와 불신속에다툼....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사랑을 주려 애쓴다면...
그벽은 쉽게 허물수있지않을까요?
가까이있는 사랑이 가장소중한것이란걸 깨달아야함에...
그사랑을... 받아들이려...
노력하렵니다.
남편의 유일한 애창곡
김원중의 바위섬을 신청합니다.
남편의 사랑
이정희
200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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