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의 기사가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지금에와서 이렇게 어의없게 방송을 진행한다는 것이,
애청자로서 어의가 없습니다.
이번에 가수 이용의 가요박물관 코너를 만든 것이,
20년전의 상황을 되새기게 하여,
한 가수를 곤란하게 만들려고 의도를 하고 만든건 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10월이면 누구나 잊혀진계절을 생각나게 하고,
가수 이용을 그리워하게 되는데,
이번 방송은 어떤 의미인 지 모르겠습니다.
한참 방송을 해놓고,
다시 사과방송을 하고, 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앞으로는 정말 신중하고 의미있는 방송을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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