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 생생라이브
이진일
2004.10.29
조회 85
50세의 곰삭은 아줌마입니다
가을이 되면 잊혀지지 않은
붕붕거리는 추억의 멜로디
우리의 학창시절 수학여행에서 목이 쉬도록 불렀던
이종영의 너를 월욜 생생라이브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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