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신청곡입니다.
정은숙
2004.10.29
조회 77
한날 한날의 삶을 소중히 여기며
바람에 스쳐 지나가는 낙엽들의
진한 이 가을의 향기를
따스하게 가슴속에 묻어두며
활기차게
오늘도 열심히 살았네요

고즈넉한 밤을 맞이하면서

힘찬 내일을 위하여

유가속에 신청곡으로
박강성(사랑하는 그대에게)
김연숙(숨어우는 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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