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선배 이야기인데요, 이 선배는 평소 술, 담배를 즐겨하고 건강에 거의 신경을 쓰지 않던 선배였죠. 그런데 얼마 전부터 선배에게 눈에 띄게 변화가 생겼죠.
술, 담배를 피하고 몸에 좋은 보양식만 점심 때 먹으로 다니고, 정력 식품이라면 가리지 않고 먹으로 다니는 거에요. 궁금해서 사연을 알아보니 7살 어린 아내가 요즘따라 부쩍 멋을 낸다는 거에요.
게다가 선배는 잠자리에서도 영 신통치가 않았나 봐요. 고전분투하고 있는 고개 숙인 우리 선배, 어서 힘을 내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142-816 서울 강북구 미아8동 754-43 김재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