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강인숙
2004.10.30
조회 53
한 주를 보내면서
한 달을 보내면서
새 달을 맞을 채비를 하면서,,,

포근한 유가속과 함께
웃음 넘쳐 흐르는
즐겁고 행복 가득한 주말을

목로주점 - 이연실
벙어리바이올린 - 페이지
사랑하는 그대에게 - 박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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