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사람의 성격
이석영
2004.10.30
조회 58
▣ 자기의 단점을 플러스로 바꾸어 일에 활용한다

- 이제부터는 '포기가 빠르다'고 해서
'일을 못한다'고 단정짓는 일은 없어질 것이다.
차라리 '하나가 실패하면,
바로 다음 일에 착수하는' 빠른 전환,
충분한 발상이 커다란 무기가 될 것이다.

- '포기가 빠른 정도'와 '끈기가 있는 정도'는
어느 쪽이 좋다고 말할 성질의 것은 아니다.
각각의 상황, 개개인의 성격에 따라
장점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 그리고, 이 유연성이야말로
일 잘하는 사람의 중요한 요소이다.


▣ "한 가지"에 집중해서 끈질기게 매달리는 사원이다

- 태양빛으로 종이는 타지 않는다,
그러나 렌즈로 빛을 모으면 불이 붙는다.

- 집중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결단은 비약적으로 빨라진다

- 어려운 문제라도 15분만 집중해서 생각하면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일이 대부분이다.
집에서 역까지 걷는 거리,
역에서 회사로 가는 전차 안에서, 점심시간.....


▣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고 판단이 서면 도전한다

- 비즈니스맨으로서 큰 뜻을 품는다면,
위험부담을 피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 적극적으로 발언해서 자기 자신을 드러낸다

- 어떤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조금 어긋나더라도 신경 쓸 것은 없다.
어쨌든 남 앞에서 말하는 습관을 몸에 익혀 두라.

- 자신을 드러내는 습관이 몸에 붙어 있지 않으면,
자신의 아이디어를 팔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쳐버리게 됨을 잊지 말라.


▣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가 아니라
"해본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꼭 저에게 시켜주십시오"라고 말한다

- 태풍이 부는 혼미한 시대라고 해서 목을 움츠리지 말고,
더 과감하게 돛은 올리고 출항해야만 한다.


▣ 작아도 좋으니 성공을 쌓아간다

- 비즈니스는 골프와 같다.
누구라도 300야드 이상 드라이브를 날려서
버디나 이글을 노리고 싶어한다.
그러나 매 타석 300야드를 넘기기란 쉽지 않거니와,
풀 스윙만 해대면서 볼을 조금밖에 날리지 못해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우선 페어웨이로 치는 것이 중요하다.

- 시드권을 가진 선수가 되고 싶으면
우선 점수를 올려서 이기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하며,
조금이라도 승률을 높여 가는 것이 필요하다.

- 성공을 체험하면서 자산이 붙기 때문이다.
성공의 축적은 곧 자신감의 축적이라 할 수 있다.


▣ 아무리 작은 실수라도 그 자리에서 반성하고 원인을 밝힌다

- 작은 실수는 정원에 돋아난 잡초 같은 것이다.
작기 때문에 내버려두면
어느 사이엔가 정원을 덮어버릴 정도로 돋아난다.
잡초는 싹을 내밀자마자
신경써서 뽑아내는 수 밖에 도리가 없다.

- 실수는 작은 것일수록 자신에게 공부가 된다.
왜냐하면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되면
우선 정신적으로 극도의 혼란 상태에 빠져
원인을 분석하기가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 자신의 존재와 행복이 무엇인지를 추구한다
- 앞으로는 회사가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이 삶과 일에서
보람을 찾을 수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이석영(***-****-****)
강동구 둔촌2동 신동아apt.101동 13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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