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에서 뵙고 반했어요.
이복현
2004.10.30
조회 74
친구따라 갔었던 양주 시청 잔디밭.
별 흥미도 취미도 없었지만 친구의 강요로 마지못해
따라 갔다가 너무 열정적으로 프로를 진행하지는 디제이님을
뵙곤 감동과 기쁨과 환희로 그 자리를 동참했었지요.
후회없는 밤이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었답니다.
늦었지만 감사드리구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어요.
양혜승님의 벌이나 화려한 싱글 될까요?
양혜승님의 가창력과 무대메너는 환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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