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만나고 싶은 샌드버블즈님들
김영지
2004.10.30
조회 54
나이는 먹어가고 이루어 놓은 것은 없고
애들은 커가면서 돈 들어갈데는 많아지고
날씨는 추워지고 경제는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모두들 어렵다 어렵다 죽는 소리를 하고....
희망이라곤 찾아보기 어려운 요즘,그나마 위로받고
웃을수있는 공간은 유가속과 월요일에 만나는 샌드버브즈
여러분입니다.
밝은 웃음과 희망을 안겨주십시요.
윤태규 너때문에 살고 싶었어
박강수 울지 말아요
길은정 소중한 사랑
ps,두달전에 사상음악에 사연소개되어 선물주신다 했는대
아직입니다 .어쩐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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