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심심치 않은 날벼락을 맞아 머리에 이상 혹은 과부하가 생긴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입술이 부르트고 혓바닥이 돋는지......
*****신청해봅니다.
영재님의 육성으로.ㅋㅋㅋ(그러면 안들려주시겠죠?)
흐...다시 한번 그 '번쩍'이 내속에 들어와사 정신차려보고 싶네요....왜 이리 천성이 좋을까요..어제까진 죽을것만 같이 슬펐는데..오늘은 졸리기만 하군요...
이래서 사람은 망각의 동물인가요? 다행이지요
고통이 줄어서...다른 사람 괴롭히기에 좋은 성격이지만
저한테는 천만다행이네요...
자.. 슬픔아..고통과 함께 떠나라.
낙천소녀. 니나는 그냥 살리라..졸음을 참으며 이쑤시개를 눈가에 가져가보며...
(오늘은 삥땅 삼만원했어요..빵땅도 싫으니 울 아찌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가까운 친구 불러내서..멸치국숫물먹고 속털어야 겠어요.)...
지금 알바중인..니나..혹은 삥당중인..니나였습니다..
*신청곡?
80년대 대학가요..하나면 감사하겟습니다.
안들려주시면..계속 졸겁니다..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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