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김은희
2004.11.02
조회 69
가을이 점점.. 겨울속으로 사라지려하나봅니다.
어제밤 세차게 뿌리는 빗속에 나뭇가지에 잎들은
땅바닥으로 곤두박질치고 새볔녘 어느 미화원의 빗자루에
가을의 잔재들이모두 쓸려져 고스란히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겠죠
?
또다시 겨울은다가오고 두터운외투를 준비해야할것같군요

올가을은 남겨진추억을 몇자락 끓어안고
내년 가을의 또다른 추억을 기대하렵니다.

피노키오 사랑과 우정사이
저도 같이듣고싶군요 한미모 하시는 분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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