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3주년을 맞으면서 아무것도 없이 방한칸에서 시작한 저희들에게 너무나 많은 것들을 맡겨주시고 허락하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20년동안을 풍으로 앉아서 계시는 우리 어머님이 올 여름부터 많이 악화되어 항상 대기 상태로 있습니다. 어머님께 가면 옆에서 예수님 이야기를 해 주면서 마음을 달래주고 심하다고 전화만 오면 잠도 못자는 우리 남편에게 오늘은 즐거움을 주고 싶습니다.
늘 저에게 편안하고 내가 짜증내는 짜증다 받아주고 내가 고민할때는 좋은 충고로 나를 도와주는 우리 사랑하는 남편께 노래 한곡 보내 주고 싶습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나는 행복한 사람""꼭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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