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는지혜
이석영
2004.11.01
조회 43
어느 문화재급 건축현장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여러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을 때,
한 사람은 신체적 조건도 좋은데 아주 힘들어 하며
일하고 있어 현장 감독이 물었읍니다.

"일은 할 만합니까?"

"먹고 살기 위해 마지 못해 하지요."라고 했읍니다.

같은 일을 하면서도 긍적적으로 받아들이는 삶,
이러한 삶이 곧 자기 발전을 가져오는 삶입니다.
배움이란 기회는 결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사는 것,
바로 그것이 값진 배움의 길입니다.(퍼온 글...)

*책 - 꽃지고 강물흘러 - 신청합니다.
이석영(***-****-****)
강동구 둔촌2동 신동아 apt. 101동 1304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