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 있습니다
최은영
2004.11.04
조회 71
남편의 친구중의 직업이 개인택시를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유가속의 프로그램을 그 친구들에게 홍보하고
했기에 지금은 그 친구들까지도 아주 왕팬에 가까웁다 못해
저보다 더 유가속 프로그램을 더 애청하곤 한대요
가끔 남편의 부부동반 모임이 있는 날에는 유가속이야기를
한번도 거른적이 없을정도로 서로가 많은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요즘 그 친구분들 경기가 불황으로 인하여 일하기가
무척이나 힘이드나봐요.
아주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는 친구들인데 좀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신청곡 신청합니다
"송승천씨, 박영식씨 이음악듣고 일하시는데 힘내세요"

신청곡
권진원 - 살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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