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붕 거리는 추억의. . . . !!!!!
정명호
2004.11.04
조회 82
하루 24시간중에
인간이 가장 외로움을 느낄때는 언제 일까요?
아니면 4계절중에
아니면 12달중에....
유영재님 안녕하세요 !
하루중에 가장기다려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 저에겐 유영재님을 만나는 시간이
아닌가싶어요.
전 조그만 가게를 다니고있는 30먹은 아직은 미혼 총각입니다.
유난히도 요즘 너무도 외로움을 타는 전
삶의 회의를 느끼는 건지 아님 무언가가?? 그리워서 그런건지
도무지 감을 잡을수 없을 만큼 외로움과
하루를 싸워나가고 있습니다.
4시가 되면 전 라디오가 있는곳으로 다가가
중간 휴식을 갖습니다.
가을이라 그런건지 아님 ...무엇때문인지 제자신도 모를때가 만은거 같아요 지금 제겐 곁에 있어줄 정말 편안하고.진실한친구가 가장필요한것같아요.
밤이 되면 더욱이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 외로움의끝은 언제까지가 될지 정말 .
너무무거운 제얘기만 하는거 같네요 유영재님 죄송하구요 하루 하루 힘차게 살아갈수 있게 기도 해주시고
언제나 늘 곁에서 좋은 음악과 사연 전해주시는 저에 정신적인 친구가 되어주셧으면 좋겟네요.
언제나 영원히 기쁠때나 슬플때나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자주자주 찾아 뵐께요.... 좋은 하루 멋진 하루 되세요...

신청곡 수 민 -- sugar
민해경 == 어제와 같은 사랑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