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
김선자
2004.11.03
조회 43
가을이라 그런지 웬지 처연한 노래를 흥얼거리게 됩니다.
전통노래중에 봄날은 간다가 듣고 싶네요
조용필씨가 부른것도 있던데요.
캔의 봄날은 간다가 아닙니다.
일을 하면서 방송을 듣고 있는데
오늘도 유영재씨의 먹는 얘기 듣고 한번 웃었습니다.
밝은 웃음 감사하고요
항상 건강한 방송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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