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
청아
2004.11.03
조회 51
24살 우리 예쁜 딸... !!!
언제나 친구같이 따뜻한 딸아이 생일입니다
이 엄마가 힘들때 남편보다도 더 위로가 많이 되 주는 든든한 아이랍니다
취업전쟁에 저도 힘들거면서도 언제나 내게 환하게 웃어주는
우리 예쁜 딸,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 주고 싶네요 ^^;
내일부터 8박9일로 직장연수를 가게 되는데 건강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구요 ....

신청곡 ...GOD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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