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어쩌다 못 듣는 날이면 좀 허전하답니다.
스산해지려는 것 같은 초겨울의 문턱에서 진행자의 맨트는
제가 듣기에는 문자 그대로 죠크였던 것 같아요. ^^*~
그래서 좀 처럼 글을 올리지 않는 제가 여쭙게 되더라고요^^*
아나운서 맞으시냐고요^^*
분위기 좀 UP 하시려다가 그만 애청자께 한 말씀 들으셨군요^^*
재미있게 잘 듣고 있습니다.
힘내시고요...
저 신청곡 있는데요~~!
꼭 들려주실거죠??
최진희의 꼬마인형이 듣고 싶어요.
그럼. 남은시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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