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 학교를 마치고 근 20년 동안 직장 생활을 해오다가,
전에 다니던 회사가 어려워져서 부득이 쉬게 된지 넉달이 지났습니다.
어찌됐든 처음 얻은 휴식이라서 여행도 하고, 변화된 사회도 깨달았습니다.
많이 힘들었는데,오늘부터 다시 일하게 되엇어요.
새로운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배울것도, 할 일도 많습니다,
영재 오빠! 잘 할 수 있게 힘을 주세요.
그리고, 힘들어 하고 있을 그 사람과 유 익종씨 컨서트에 꼭 같이 갈 수 있게 행운을 주세요.
추카곡 이 기찬의 비바 내 사랑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
*유 가 속 항상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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