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김은희
2004.11.04
조회 65
♧ ♧ ♧ 내 맘대로 영어읽기 ♧ ♧ ♧

"A6"를 '아식스'라 읽고,"GIA"를 '기아'라 하고,
내가 중1때 내 짝이 영어 교과서 한 줄씩 읽을 때,
"HI,JANE"을 '하이,지네'라고 읽어 창피한 적이 있었읍니다.--

내 거래처 직원은 "FAQ"를 '파큐'라고 말하곤 했읍니다.-_-

나는 프로야구단 해태(HAITAI)를 '하이티이'라고 읽었읍니다.
저는 "Slazenger슬레진져"를 쓰러진거라고... ^^

저는 고등학교 때 "POLO"티셔츠 입고 갔다가
수학 선생님에게 '포로'취급 당한적이 있었읍니다.--;;;
그 후론 셈에 약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되었읍니다.-_-

내 친구 술마시러 호프집 가더니 자신있게 주문을 합니다.
여기 '오비레이저'세병... OB Lager=오비 레이저...
저는 뒤집어지고 말았읍니다!!!

제 친구가 옷을 샀는데 어디서 샀냐고 물으니
'엔투'에서 샀다고 대답했읍니다.
'엔투'가 어기지?고민하더 그 순간...
그건 바로 "NII"였읍니다.-_-;;;

자동차 안에 보면 "A/C(에어컨)" 버튼을
제 친구는 '애프터서비스'라 합니다.
그거 누르면 'AS맨'이 온다고하더군요!!! ^^


♧ ♧ ♧ ♧ 시작은 작게 ♧ ♧ ♧ ♧


"지금 여기에서,
지금 가진 것으로,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목표를 현실적으로 이루기 힘들 정도로 높게 잡으면
실패할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목표부터 세우는 것이 좋다.
하나하나 성취할 때마다
계속해 나갈 수 있다는 의욕이 샘솟는다.
성공하는 기분을 느껴라.
놀랍도록 의욕이 넘칠 것이다.

- 킴벌리 커버거의 《당당한 내가 좋다》중에서 -

이 연 실 - 조용한 여자!!!
*스팀청소기 부탁해요~
김은희(***-****-****)
관악구 신림1동 160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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