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김정숙
2004.11.04
조회 90
아 누가 가을을 남자의 계절이라 했나요?
전 남자도 아니건만 왜 이리 쓸쓸하고 먼 하늘만 보면 왜 슬퍼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먼 산위로 보이는 하늘이 쓸쓸해 보이고 햋빛도 쓸쓸해 보이구
제 마음이 슬퍼서 그런가요?
밖의 날씨는 좋은데...
어디론가 아무 생각없는 곳으로 여행이라도 하고 싶은 기분이예요
하지만 그럴 상황도 아니구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친구삼아 위로 해야지요
신청곡은요
김광석-서른 즈음에
유열,서영은-사랑의 찬가
소리새-꽃이 피는 날에는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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