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베란다 창 안으로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살이
얼마나 싱그러운지요.
우리 아파트는 전원속에 자리잡고 있어서인지,밖의 풍경이 정말 아름 답습니다.볏단이 여기저기 서있고 벼를 베고 난 다음의 짜투리들이 뾰족 뾰족 나와 있고 야산은 온통 붉게 물들어져 황홀케 합니다. 자연의 섭리에 저절로 고개를 숙이게 합니다.
아직 몸이 완쾌 되지않아 움직이는게 좀 불편에서 아름다운
야산 한번 오르지 못함이 못내 아쉬웁지만 보는 것만해도 황홀합니다. 오늘도 4시를 기다리며 행복해 할것입니다.
철없는 울 남편때문에 오늘 아침도 시끄러웠지만 건강하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오늘도 힘찬 하루를 열어갑니다.....^i^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는 언제나 즐겁고 삶이 의미롭습니다.
아름다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가을의 풍요로움처럼
풍성하기를 기원 합니다.
이선희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최성수----------------해후,그대는 모르시더이다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 서해아파트에서
이 명호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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