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심리 알수가 없네요???
앨리
2004.11.05
조회 57
남편과 아내의 관계는 어떤관계인가요?
왜 우리 신랑은 자기가 시킨 일 빨랑빨랑 안한다고 화를 내는건지?
니가 언제 내말 제대로 들은 적 있냐면서 왜 자기 말을 안듣냐면서 화를내내요.
시키면 하기 싫어질 수도 있고 하려다 잊어먹을 수도 있고 다른거 하다가 좀 늦게 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게을러서 그런걸까요?
'내 말을 안 듣는다'라는 표현이 저는 참 싫던데요....무슨 몸종 비슷한게 되버리는거 같아서리....쩝.
뭐 달리 표현할 말이 없기도 한거 같지만...
다들 그렇게 사는건가요? 신랑이 하라는거 말 잘 들으면서....
아니면 우리신랑만 그러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신랑의 심리를...??? 남자들의 심리를....???
김목경-------------부르지마
김태정-------------기도하는 마음
비 쥬-------------슬플 때도 웃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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