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싫다
유난히 감성적이고 눈물이 많은나
한번터지면 수도물처럼 펑펑 쏟아지는 내눈물이 싫어서입니다,
가슴한켠엔 커다란 구멍이 나있는걸까요?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그무엇인가가..
절 이토록 가을을 심하게 앓게 하나봅니다.
그리운친구에게 투정도 부리고 싶지만..
부질없는것,,
잠시금 속내를 풀어낼수있는 공간 <유가속>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몇자 자판을두드리는것도 하나의 위로가되니까요
노래로 힘을 실어주세요
이재성의 내일로가는 마차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