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을 먹어 감에 책임감과 함께 힘겨움이 함께 제 어깨에
무거움이 함께 중압감을 더하는 듯 하네요.
결혼을 하곤 따라오는 호칭이 한층 무게감을 더합니다.
`외숙모``작은 엄마`작은 할머니``이모` 고모``당고모`등
물론 제가 충분히 역할을 수행하며 살진 못해두 최선을
다하려 노력은 하고 살죠.
늘 살면서 후회란 녀석과 부딪치면서도 반복의 연속이겠지만요.그래두 한번 살아 봄직한 인생 아니겠어요.
후후 글구 저 한가지 후회 하지않는것 이었어요.
제 딸 `하늘`과 제 아들 `태양`
앞으로 제 삶의 백지에 얼마나 예쁜 그림을 그릴진 모르겠지만요.
예쁜 색채로 덧칠하면서 가끔 아주 가끔 후회란 녀석도 끼워
줄거예요. 아주 빠짐 서운하고 반성이란 녀석이 화을 내잖아요.
또 두서없는 글이 됐네요.
그럼 시작하는 월 요일 행복하시구....
감기 조심하시구 활기찬 한 주 되시길....
이만 총총...
박 강수님 불러주실거죠
`날 울리마 슬픈 영화속에 주인공은 싫어
날 울리마 슬픈 노래처람 기억되긴 싫어`
가수와 제목은 기억이 죄송.....
아참 이러힌곡 한곡더
`나 어떡해 너 갑자기 떠나가면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버리면
다정했던 네가 사란했던 네가 `
정말 지송송...
박 강수님 부탁 부탁 드립니당
글구요 박 학기님의 ~향기로운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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