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이정민
2004.11.08
조회 48

옛날 추억속에 신랑과 손잡고 걷던 길
여기저기 뒹그는 은행잎 밣으며 걷던 추억의길에
우린 못부른 노래불으면서 작은행복속에 젖어
서로 금과은에 빗속을 둘이서 불러곤 했지요
지금 생각하면 웃습기도 하면서도 생각나는 추억노래
오늘 생생라이브에서 라이브로 다시 듣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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