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일주일 남았습니다. 대입수능일....
작년에 이어서 올해까지 재수하면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고 외로움과 고독함에 지친 아들 완이에게 힘내라고,
고3수험생들이나 재수생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주고싶슴니다.
지금 내앞에 있는 시련들이 미래를 위한 한 걸음이라고 생각하고 한걸음 한걸음에 조금더 힘을 주어 걸을 수 있었으면합니다.
그 동안 묵었던 안좋은 감정의 찌꺼기 지금 오는 빗물에 다 씾겨흘려보내고 다시 좋은 감정으로 남은 시간 컨디션조절 잘 하고 내일로 향해 힘차게 발걸음을 떼었으면 한다
전인권씨의 "행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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