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에게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이기자
2004.11.10
조회 40
지금 쯤 도서실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늦은 점심을 먹고있을 당신
점심 맛나게 드시고 힘내새요....
시험의 결과에 너무 부담같지 마세요... 당신의 노력과 우리가족의 바램이 어우려저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저는 믿어요....
그동안 당신이 보여준 모습에서도 전 행복했답니다....
여보 앞으로 4일 아자아자 파이팅......



저희 신랑이 이번일요일날 공인중개사 시험이있거든요...
벌써 3번째랍니다...
낮에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세탁소 일을 하고 밤은 낮삼아 공부하고 일요일도 반납한채 공부만 했답니다...
이번에는 좋은결과가 있을거라고 꼭꼭 용기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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