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요
최 윤숙
2004.11.11
조회 55
안녕하세요.
가끔 듣기만 했는데,언제나 친정에 온것처럼 푸근합니다.
그동안 애들키우면서 정신없이 살았어요.
얼마전에 중학교때 담임 선생님하고 연락이 됐어요.
소풍가서 선생님께서 부르셨던 노래가 생각나서 신청합니다.

이 석--- 비둘기 처럼~~ 다정한~~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