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잘도 가네요?
윤진영
2004.11.11
조회 62


안녕하세요

내린비에 떨어진 은행잎이
가을을 물러설 준비을 하듯하네요

하루하루가 잘도 가는지
막아보려고 해도
말없이 알아서 잘도 가고있는 시간과 세월이지여

하루 하루 가는 시간에 숫자 만큼
보내야 하는 수많은 아픈 이별과 만남들...

하지만 내일을 기다리는
희망이 있기에 행복하지여
지금도 알수없는 그 무엇을 기다리고
어느날 새찬 바람이 휘익 몰고 오면
기다렸다는듯 마지막 낙엽들이 후두둑
떨어질때면 마음 마져도 차가워 지겠지여

가을이 점점 깊어감에 따라
날씨가 추워지네여
건강 조심 하시구여
오늘도 기쁨과 함께 남은 시간도
행복의 문을 두드리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권진원-----살다보면
? ----- 바보처럼 살았군요
페이지----- 아 행복할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