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빼빼로 데이라는데~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빼빼로 데이 축하한다고...
그리고 건강하라구.........^^**
비록 음성은 담기진 않았지만...
맘이 뿌듯함에 젖어듭니다.
흐린 가을날에 그나마 미소짓게 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신청곡:조용필_그 겨울의 찻집
최성수 - 해우
왁스_아줌마(아줌마는 너무 힘들어...하는가사인데
가수가 맞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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