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다말고 급히 팩스보냈는데 바로 사연소개해주시고
공연선물까지...
정말감사드려요..
올해 생일은 이래저래 뜻깊게 보낼수있네요..
11월11일..
빼빼로데이라고 다들 과자사는라 매장이 시끌벅적하네요..
하다못해 유치원 꼬맹이들까지 한몫하네요...
전 혼자라 줄사람도 없고...
웬지 허전하네요..
우리딸들도 남자아이들 준다고 용돈으로 과자살정도인데..
토요일의 공연을기다리며 마음졸입니다..
참 연락은 언제오나요...
얼마안남았는데....
신청곡>최성수 TV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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