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운 목소리에 반했어요.
최원예
2004.11.11
조회 59
안녕 하세요. 매일 라디오 잘듣고 있어요. 이가을에 분위기 있는 노래 추억이 있는 노래 정말 다시는 못 찿아서 못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에서는 들을 수 있다 는게 정말 행운같아요.정말 감사 합니다.저는 평택에서 조그만 문구점을 하고 있어요. 매일 아이들과 생활 하면서 라디오를 벗삼아 즐겁게 일 을 할수 있게되어 행복 하답니다. 방송을 듣고 있을 때마다 유영재씨의 모습을 머리로만 상상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사진을 보았어요.멋 지시네요.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 할게요. 11월 13일은 친정 엄마의 72번째 생신이세요.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우리 6남매 잘 키워 주셔서 감사 ㅡ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신청곡 -조경수 (돌려줄수 없나요)
어머니께 선물을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