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카프 선물 받았어요.
김 향숙
2004.11.14
조회 70
오늘도 회사에 일이 많아 늦게까지 일했는데, 뜻뱎에 친구에게서 스카프를 선물 받았어요.
빛깔도 곱고 촉감도 넘 부드러웠어요.
제 취향을 아주 잘 알기라도 하듯.......
그 스카프에 걸맞는 모자가 두개나 있어 더욱 안성맞춤이었어요.
마침 걸려있던 감기가 뚝! 떨어질것 같아요.
제 주위엔 이렇듯 좋은 사람들이 많아, 힘들어도 행복 합니다.
엄마가 제게 인복이 있다고 하시던 말씀이 떠오르네요.
영재 오빠! 많이 행복해 잠이 오지 않아요.
이렇듯 제게 소중한 사람들 건강하고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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