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이선희언니> 스페셜을 하신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84년 제가 중학교 시절 강변가요제 때부터 지금까지 팬입니다.
제 노래 18번이 "아름다운 강산"이라고 하면 아시겠지요?
어린시절 제 꿈도 선희언니처럼 가창력있는 가수가 되고 싶었습니다만...
지금은 평범하게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만, 늘 그리운 꿈이랍니다.
벌써 20년이 지났다니, 제 나이를 생각해도 놀랍고,
선희언니의 변함없는 가창력과 외모에도 놀랍습니다.
별로 알려지지 않은 예전 노래들도 들을 수 있겠지요?
많은 기대와 희망으로 방송 듣겠습니다.
언제나처럼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아저씨! 행복만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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