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습니다.
언제 한번 글을 띄우려나 항상 방송들을때마다
속으로 혼잣말을 했느데 이제서야 글을 띄어보냅니다.
유영재 아저씨 안녕하세요.
아저씨라는 단어가 싫지는 안으신거죠??
저도 아줌마라는 단어를 수없이 듣고 산답니다.
정감있고 편안한 애칭같아요?
기분 이 상하시진 안으셧죠??
그래도 좋은거 같아여...
세월이 벌써 흘러흘러 30대 를 지나 내년엔 초등학생이 되는 학부모가 된다는것이 내심 믿기지 안네요.
세월참빨라요.
항상 좋은 방송 부탁하구요
민해경..서기2000년 신청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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