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생생하게 음악으로 치료하는 전령사"샌드버블즈"와함께
남문희
2004.11.15
조회 42


안녕하세요?
행복한 휴일은 보내셨나여?(영재님, 태규님,강수님,정열님)
한잎 두잎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면서 가을날의 마지막
인사를 한듯한 초겨울이 자리잡고 있는 듯하네요
욜요일의 삶이 아름다워야 한주가 행복하듯
오늘도 끝이 어딘지 알수없는 쓸쓸한 길이라해도
욜요일만큼은 내곁엔 샌드버블님들이 있어 힘든세상
어둠속에 잠기어 있는 검은 마음까지 끌어 올려주는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답니다
늘 함께하는 시간속에 맑은 눈동자 뛰는숨소리 마져 행복한시간
속에 음악으로 치료하는 전령사 샌드버블님들!!!사랑합니다
그마음 하나하나 잊지못할 그리움으로 떠올리면서....
모두가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사랑합니다

a) Beatles - obladi-odlada,let lt be,ob la di ob la da
b) Smokie - Living Next Door To Alice , Mexican Girl
c) ABBA - l have A Dream
d) Silvery Rain - Olivia Newton-John


* "곡예사의 첫사랑은 강수님이 보너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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