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반가워요
홍선숙
2004.11.17
조회 62
오랜 애청자입니다
상상하던 모습과 너무 달라 적응이 안되네요
그래서 모니터는 안보고 눈감고 목소리만 들어보기도해요
옆구리긁는모습 영 아니예요 제발 그만긁으세요
유영재씨 이미지 깨뜨리고싶지않아요
생각보다 멋지네요
신청곡도 가능한가요 가능하시다면
윤도현밴드-가을우체국 부탁하구요 영재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남편도 아이들도 이프로 애청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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