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구민회관에서 보다 얼굴이 통통해 보였는데,
동영상이라서 그런가요?
그리고 소개하신 스텝분들 전부 멋졌어요.
그 자유스러운 분위기가 부러워 저도 그 속에 끼고 싶었답니다.
그리고 작가분 누구인지 잘 모르겠는데 검정 체크무늬옷 입고 책상에 앉아 계시던 분인가요. 귀엽게 생기셨던데...
콘써트 초청 너무 고맙습니다. 유영재님 작가님 모두...
앞으로 생생 라이브 때도 동영상으로 방송 했으면 좋겠네요
주부 이승분
신청곡: 김정호 '이름 모를 소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