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보고 싶었어요
이승분
2004.11.18
조회 70
작년 구민회관에서 보다 얼굴이 통통해 보였는데,
동영상이라서 그런가요?
그리고 소개하신 스텝분들 전부 멋졌어요.
그 자유스러운 분위기가 부러워 저도 그 속에 끼고 싶었답니다.
그리고 작가분 누구인지 잘 모르겠는데 검정 체크무늬옷 입고 책상에 앉아 계시던 분인가요. 귀엽게 생기셨던데...
콘써트 초청 너무 고맙습니다. 유영재님 작가님 모두...

앞으로 생생 라이브 때도 동영상으로 방송 했으면 좋겠네요

주부 이승분

신청곡: 김정호 '이름 모를 소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