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웠어요.
김선희
2004.11.17
조회 82
영재님의 실시간 방송을 듣고 보지 못해 몸살났어요.
마음같아선 근처 피시방이라도 쫓아가고 싶었지만
참느라 얼마나 힘들던지..
축하드려요.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아름답지요.
영재님 정훈피디님 선미작가님 그외 모든 스텝 여러분과 cbs관계자 여러분 고생하셨어요.
유가속의 영원한 발전을 위하여 아자 아자 아자!!!
영재님과 유가속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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