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모숙자
2004.11.18
조회 67
전시회 초대 감사합니다.
한 번 발 담그니 자주 찾게 되네요.
학창시절에 불러보던 가곡 '비목'
너무 반갑고 감동이 오네요.

중학교 친구 황윤희 를 생각하며
'사랑' 신청합니다. 요즘은 연락이 안되요.
꾀꼬리 목소리로 잘 불렀던 친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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