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방울
최 윤숙
2004.11.18
조회 49
이맘때가 되면 초등학교때는 솔방울 주워가는 숙제가 있었고 중학교때는 반전체 아이들과 학교 뒷산으로 솔방울 주우러 다니곤 했는데,요즘 애들은 생각도 못 할 일이지요.
그때는 지겨운 숙제였는데, 지금은 좋은 추억거리입니다.
그때 일을 회상하면서 추억의 수업시간 듣고 있습니다.

가족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을 남편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바위섬
갯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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