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에 아버지를 하늘로 보내고..
지금까지 아버지역할까지 해주신
저희 어머니가.. 이번에 마지막 40대를 보내고..
오늘이 50번째 생신이세요..
집에서 저녁준비하시면서 항상 가요속으로 듣고 계셔서..
저도 처음엔 별로 안좋아했는데.. 지금은 저도 왕팬이에요^-^ㅋ
그래서 엄마생신축하드린다고..
영재님목소리로 전해드리고싶은데..부탁드릴께요..
이번에 제가 2년동안 준비한 시험이 잘 되지못해서..
너무 죄송하다고..힘내서 더 열심히 할테니깐.. 걱정마시라구..
그리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생신축하드린다구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양희은씨의 "상록수"나 "들길따라서" 부탁드릴께요..
저희엄마 18번이시거든요...
그럼 항상 좋은방송 감사히 듣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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