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무는 가을
김봉자
2004.11.21
조회 37
가을이 서서히 저물고 있습니다.
계절 탓일까 재미가 하나도 없습니다.
하는일도 다 제대로 안되고요.
하지만 요즘 잘되는 게 있겠어요?안개속 마음, 경제......
좋은 노래나 들려 주세요.
비와 외로움,파초(수와진),애증의강(김제희)
오빠 부탁 합니다.
그리고 콘서트 티켓도 좀 부탁 하고요.
건강 하시고요,다음에 또 뵐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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