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로 맞춰놓은 알람을 듣고 방금 일어났습니다.
늦은 낮동안에 방송하는데 이런말 하면 안되겠죠. ^^
일요일이라 그런지 몸도 느려지고 마음도 굼뜨네요.
이런날은 좋은 노래 한곡 들어야겠죠.
김동욱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모습처럼'
신청합니다.
나중에라도 곡선정하시다가 슬쩍 껴주세요. ^^
그럼 수고하세요.
[유영재님 사진이 정말 멋있게 나왔어요. 뭘 그리
지긋이 쳐다보시는지. 삶을 달관한 사람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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