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생일 축하해주세요~
김선태
2004.11.20
조회 23
11월 27일 토요일은 제 아내 오유신의 33번째 생일입니다.
함께 산 지난 8년간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힘든 주변의 여건들 가운데 있지만,
“꿈을 잃지 말자, 열정적으로 살자, 희망의 증거가 되자!!!”
라고 힘차게 외치는 남편 김선태가
진심으로 생일 축하한다고 꼭 좀 전해주세요.

신청곡 : 한동준의 '사랑의 서약' 또는
유재하의 '그대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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