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부부동반 여행을 떠납니다.
초겨울에 바다는 어떤모습일까요?
남편 동창부부들과 자식들 다길러놓고 난후
첨으로 부부들만 여행을가기에....
예전 아이들 어렸을적 볶닥볶닥 하던 그모습이
그리워 지기도 하답니다.
다들 컷다고 따라 나서려 하지 않으려니
이제 둘만 보내는 시간이 점점 늘어만 갈것 같습니다.
새볔 어시장이 궁금하기도 하고
배위에서 먹는 갓잡은 활어맛도 기대되는군요.
아마! 낼은 차속에서 유가속을 청취하게될거 같습니다.
소리새- 그대그리고나
노사연_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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