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는 어떤분보다도 위대한 아버지이십니다
저희 아버지는 25년전 오른쪽 팔을 잃으셨습니다
하지만 어느 건강한 사람보다도 건강하며 솔선무범 하시는 분이시지요.
저희 아버님은 어느날 운전을 배워야 되겟다고 하더라구요
말한동시에 운전면허학원에 등록하시고, 운전면허를 한번에 이론과 실기를 합격하셨습니다 예순여덟이라는 나이에 말입니다
어느날 저희 아버지에게 당뇨라는 병이 찾아들었습니다
당뇨라는 병은 식이요법과 운동을 꾸준히 해야 되는 병이지요
당뇨가 무서우것이 아니라 당뇨의 합병증이 무서운것이지요
저희 아버지는 담배를 즐겨피셨는데 당뇨가 찾아온다음 한달만에 담배를 끊으셨습니다
그리고 당뇨에는 걷기가 좋다고하여 저희 아버지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매일아침 5시에 일어나셔서 동네를 매일같이 걸으신답니다 그 덕에 이제는 약을 먹지 안아도 될 정도로 건강해 지셨답니다.눈이오는 날은 오늘은 좀 쉬세요 하면 저희 아버지는 안된다 매일같이 운동을 해야 하루가 개운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저희 아버지의 결단력과 정신력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매일 운동을 하실때 이어폰을 끼시고 노래를 들으시면서 운동을 다니신답니다
모든 노래를 좋아하시지만 특히 주현미노래를 즐겨들으시지요
주현미의 신사동그사람을 좋아하며 즐겨들으신답니다
꼭 틀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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