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주를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그저 활기차게 한주를 시작한다는 의미보다도
또 한주가 시작되는구나하는 월요병이 나타나는 날이랍니다.
하지만 생생 라이브가 있어서,
또 샌드버블즈님들이 있어서.
또 영재님이 있어서 많은 힘을얻고 활력을 얻습니다.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
노래 신청하겠습니다.
*(이주원) 아껴둔 우리 사랑을 위해 - 저의 첫사랑의 애뜻한 추억이 담겨 있는 노래입니다.
*(김돈규) 나만의 슬픔 - 가사가 정말이지 애절하지 않습니까? 저는 이 노래 들을 때마다 눈가가 촉촉해진 답니다.
*(Mr.??) 하얀겨울 - 언제부터인가........로 시작되었던 노래인것같은데 그룹이름이 정확히 생각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는 요즘같은때는 너무나 듣고 싶은 노래라서요.
*(임백천) 마음으로 쓰는 편지 - 밤이아름다워....로 시작되는 노래인데요. 제목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이노래는 들을 때마다 마음이 차분해지고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는 노래거든요.
<<확트인 바다 풍경 만큼이나 행복하고 시원하고 즐거운 한주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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