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수 - 풀잎사랑
싱그러운 아침 햇살이 풀잎에 맺힌 이슬 비칠때면
부시시 잠깨인 얼굴로 해맑은 그대 모습 보았어요
푸르른 나래를 더욱더 사랑하는 마음 알았지만
햇살에 눈부신 이슬은 차라리 눈을 감고 말았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이슬 나는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 사랑
그대는 풀잎풀잎풀잎 나는 이슬이슬이슬
그대는 이슬이슬이슬 나는 햇살햇살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빛나던 노을빛 어둠을 홀로 밝히는
나의 사랑 변함없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이슬 나는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 사랑
그대는 풀잎풀잎풀잎 나는 이슬이슬이슬
그대는 이슬이슬이슬 나는 햇살햇살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아이구 두번째네요...
첫번째 쓴 사연이 갑자기 날라가 버려서..ㅜ.ㅜ
괜찮아요~
다시 추억에 빠져보는것두 좋지요~^^*
엄마의 애창곡~항상 허밍으로 듣던 노래~
엄마랑 아버지는 남들도 부러워 할만큼이나 잉코부부셨어요~
어렸을때두 엄마 아버지의 애정행각에~~제가 방해두 하곤 했었는데~
엄마는 늘 가사에~나오는 것처럼 아버지랑 엄마는 바늘과 실처럼 너무 사이 좋았다구 지금도 말씀하셔요~
아버진...
먼지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벌써...9년이 되었네요~
두분의 사랑이 너무도 짧았기에 미련두 많이 남아있을꺼에요~
제가 엄마에게 아버지 자리를 채워드릴수는 없지만...
엄마의 쉼터가 되어드린하져~가끔은요~
혼자 가게를 하셔서...하루종일 라디오를 듣고 계시는데요~
저두 사무실에서 유가속을 듣는다고 하니 어느날부터 고정프로가 되었져~
아마 제 사연이 나오면 심장 약한 우리 엄마 놀라실수도 있겠네요~~호호호^^*
그리고 바로 전화하시겠죠~우리 엄마는 무슨일만 있으면 일등으로 전화하시거든요~~
엄마 18번인 이노래...아직두 18번 인거 이제 바꿀만두 되었는데...추억이 너무 아름답기에~
혹시 사연 소개되면요~
저희 엄마...곁에는 항상 지임이가 있다는것 전해주세요~
엄마 사랑해요~건강하시구요~아침밥 안먹는다구 잔소리 이제 그만...밥먹을 시간에 잠좀 더 자고 싶어요~^^*그리고요~
제발좀 쉬는날 깨지좀 마세요~ㅋㅋㅋ
영재오라버니..
전 항상 엄마 때문에 걱정이랍니다...
너무나 여리신 엄마...남들에게 베풀기만 하구 받지는 못하는것 같아요~그래서 전 매일 엄마가 당하기만 하는것 같아 속상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사람을 착한일을 하면 언젠가는 돌아오는거야"이러시는데요~
정말..엄마말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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